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記錄一下韓國網絡有關藝人無法認同,荒謬和不可理喻的爭議或惡評 “요즘에 연예인들이 ‘저게 잘못인가?’ 하는 일들에 대해서 갑자기 지탄받고 공격받지 않나. 갑자기 그 사람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막 뜯으면, 저 사람이 뜯으니까 얘가 진짜 문제 있는 거 같아 보인다”라며 “그러다 보니까 잘 모 ​

記錄一下韓國網絡有關藝人無法認同,荒謬和不可理喻的爭議或惡評

“요즘에 연예인들이 ‘저게 잘못인가?’ 하는 일들에 대해서 갑자기 지탄받고 공격받지 않나. 갑자기 그 사람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막 뜯으면, 저 사람이 뜯으니까 얘가 진짜 문제 있는 거 같아 보인다”라며 “그러다 보니까 잘 모르는 사람들도 ‘걔 이미지가 안 좋은 것 같아’라고 한다. 이 사람이 받는 상처는 교실에서 벌어진 왕따와 같은 거다. 자기는 그 애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기다 동참해야 할 것 같고”라고 비유했다.

網民不清楚內情,該人沒做錯事,但網民用自己想法先判定該人有錯,讓其他人也覺得他真的有錯,形成那人對公眾形象損壞,就像學校凌霸,沒有根據的選擇性正義